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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earVue Presentation 을 이용하여 프리젠테이션을 멋지게 하자

 

(1) 노트북 윈도우즈용 MS PowerPoint 에서 실행

[그림 1]

이용된 노트북은 13.3 인치 LG-IBM 이고 해상도는 XGA(1024*768)이다. 화질은 24비트 칼라로 세팅되어 있다.

이용된 PPT(PowerPoinT) 파일은 ClearVue사에서 샘플용으로 제공한 것이다. 모두 5장의 슬라이드 파일을 가지고 있으며, Windows XP 상에서 5번째 슬라이드는 이와같이 보인다. 스크린샷은 원래 화면의 50%로 축소되었다.

[그림 2]

위의 스크린샷은 노트북에서 Slide Show 중 3번째 슬라이드이다.(역시 원래 크기의 50% 이다)

 

(2) 조나다 710 에서 ClearVue Presentation(이하 CVP) 에서 실행

[그림 3]

그림 3 은 [그림 1]과 동일한 슬라이드를 CVP의 비슷한 프레임으로 표시한 것이다. 만일 5번째 슬라이드에 슬라이드 노트가 작성되어 있었다면 좌측하단의 화면상에 노트내용이 표시된다. 만일 VGA-OUT 카드를 이용하여 외부 스크린과 연결되어 있을 경우 이 노트내용은 외부스크린상에 표시되지 않는다. 즉, 발표시 발표자가 참고사항을 이곳에 기록함으로써 프리젠테이션을 좀 더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.

[그림 4]

그림 4는 [그림 2] 에 대응하는 조나다 710 의 화면이다.  CVP 는 한가지 중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, 그림 4에서 보는 것처럼 10가지 색상의 펜으로 직접 스크린상에 노트를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. 스크린샷에서는 슬라이드 부분에 노트가 없지만 슬라이드 영역에도 노트를 할 수 있다) 그리고 조나다 710 상에서의 글자의 크기도 이 정도로만 선택된다면 보는데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된다.

[그림 5]

그림 5 는 3장 단위로 슬라이드를 보여주는 CVP 의 기능을 보여주고 있다.

[그림 6]

그림 6는 Presentation Preferences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. 현재는 외부 비디오 아답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상단의 External video adapter 부분이 비활성되어 있다. 아마도 비디오 아탑터를 설치하면 [Adapter] 부분에는 아답터의 종류가, [Output to] 부분에는 외부스크린으로 출력할 것인지 조나다 710의 스크린으로 출력할 것인지를 선택하게 되어 있을 것이고, [Video mode]부분에서는 출력 해상도를 선택하게 되어 있으리라 생각된다. 그 밑의 옵션은 보여주는 슬라이드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이용된다.  마지막의 체크박스는 모든 슬라이드가 끝났을 때 검은 화면을 표시하도록 할 때 체크해 주면 된다.

[그림 7]

그림 7 은 Slide Show 작업을 조정하는 셋업 화면이다.  좌측하단의 화면부분에서 슬라이드의 제목을 지정할 수 있고 슬라이드 쇼 작업시 선별적으로 슬라이드를 지정할 수 있다.  우측부분에서는 슬라이드 쇼의 동작방법을 설정하게 되어 있다.

(3) 맺는 말

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CVP 는 매우 큰 특징을 하나 가지고 있다. 즉, 데스트탑 윈도우즈용 파워포인트의 파일(.PPT) 를 그대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(CVP를 조나다 710에 설치하면 자동으로 ActiveSync의 파일변환엔진을 OFF시킴으로써 PPT포멧이 그대로 싱크되도록 해준다. 그러나 조나다 710상의 PPV파일을 데스크탑으로 옮기는 경우에는 그전처럼 PPT로 변환을 한다).

조나다 710 에 기본 내장되어 있는 포켓 파워포인트의 경우는 싱크시 .PPV 라는 포멧으로 .PPT 의 기능을 단순화시키는데 반해, CVP는 그대로 이용함으로써 데스크탑 파워포인트에서 수행했던 많은 기능들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. 실제로 위에서 샘플로 보여진 PPT 파일은 슬라이드 쇼를 할 때 데스크탑에서와 똑같이 여러가지 방향과 모습으로 슬라이드가 교체가 된다.(이 모습을 스크린샷으로는 보여주지를 못한다...)

HP에서 옵션으로 제공하는 VGA-OUT PCMCIA 카드를 설치할 경우, 포켓파워포인트를 이용할 때 보다 분명 산뜻하고 다채롭게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.  적어도 포켓PC에서 보다는 훨씬 강력하게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지 않을까?

기왕에 조나다 710을 이용하여 프리젠테이션을 하기로 작정했다면 CVP 를 이용하여 제대로 하기를 권한다.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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